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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은
항상아이리버전자사전에동영상강의너으면서공부하니까능률이쑥쑥올라가요ㅋㅋㅋ
요즘공부할맛도나요ㅋㅋㅋ
아이리버때문에인생이봐낄것같아요ㅋㅋㅋㅋ
아이리버는나중에동생에게물려줘도상관없을만큼너무좋아요ㅋㅋ
PMP보다낳아요ㅋㅋㅋ
2010-03-20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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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정희
저는 지금 편입영어를 준비하고 있는 41살의 주부입니다. 중3인 아들녀석한테 딕플을 사줬는데 정작 필요한 제게는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주질 않아 넘 필요한 나머지 사용한 댓글은 쓰지 못하고 부끄럽긴 하지만 무료 당첨의 기회는 없을까하는 기대로 글을 올려봅니다. 남편한테 무리한 학원비에 전자사전까지 사달라고 하기엔 미안해서요. 아마 주부시라면 지금 저의 입장 충분히 고려할 거라 생각합니다. 학원수업도 아직 10%로 따라가지 못하지만 열심히 응원하는 가족들을 믿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볼까 합니다. 제가 아이리버를 통해 편입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염치불구 부탁드립니다.
2010-03-17 01:42
121.xxx.xxx.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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궉장혁
나만의 공부비법은 확실한 목표와 동기부여가 되어야 좀더 효과가 나타난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학습환경도 물론 중요하겠지요! 일정한 간격을 두고 학습을 할수 있게 배치된 가구배치등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공부에 임하는 본인의 정신자세와 행동이겠지요!
아이리버 ! 브랜드의 이름이 정말 맘에 든다. 브랜드파워를 더욱 뻗어나가시기를 바랍니다. 아이리버 ! 화이팅 !!
2010-03-15 14:03
115.xxx.xxx.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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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철
저 같은경우는 단기간에 고득점(고3 3월 300점에서 수능 370점(2000년은 400점 만점이었습니다)으로 올라간 케이스입니다. 이후에 2000년부터 2009년까지 계속 수학과외를 했었구요. 일단 제 경우는 수능을 잘보고싶은 마음에 가장먼저 나 자신에 대한 냉정한 평가와 현실을 직시하려고 했습니다. 누가 뭐라하건 무엇이 부족한지, 무엇을 잘하는지는 본인 스스로가 제일 잘 알기 때문이죠. 사람의 성향이 못하는건 자꾸 적게 하려하구, 적은 시간을해도 많이 한것같고 진도가 안나가는 반면, 잘하는건 많이해도 조금한거 같고, 술술 풀리니 자꾸하게 됩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 반대로해야합니다. 스스로의 성향을 잘 판단하고 우선 잘하는 과목은 적게 하고 못하는 과목 위주로 공부해야합니다. 막무가내로 공부를 못하는 것만 하면 의욕도 떨어지고 졸립고 지겹다 생각할 수 있어 제가 선택한 방법은 공부를 할때 한 과목만 하니기 때문에 순서를 잘 짜는 것입니다. 일단 처음 공부하는 과목은 가장 부족한 걸로 합니다. 왜냐하면 공부를 시작할때는 의욕이 넘치기 때문이죠. 그리고 하려고 하는 목표량(절대 시간을 정해놓구 하지 않고 목표량을 설정해야합니다.)을 다 하게 되면, 잘 안되는 것을 하려고 하다보니 의욕이 많이 저하되어있을 것입니다. 그럴때 두번째는 선호하는 과목을 공부하고 또 목표량을 채우면 비선호과목을 공부하는 식으로 크로스를 해서 과목배분을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수학, 물리계열을 좋아하고, 언어, 인문과목을 못했기 때문에 국사 하면 물리하고, 영어하면 화학하고 하는 식으로 공부순서를 정했습니다. 또한 문제를 풀때엔 틀린문제는 몰라서 틀리는 것이 대다수이고 맞는문제는 알고 푸는것이 많기 때문에, 입시를 준비하는 경우에 문제를 많이 풀게되면 이미 아는 문제를 반복해서 푸는것은 상당히 비효율적인 것이 됩니다. 예를들어 1+1이 2라는 문제는 당연히 나오는건데 이런 쉬운 문제를 문제집마다 또 나온다고 100번을 풀어도, 1번을 풀어도 맞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몰라서 틀리는 문제는 얘기가 달라집니다. 모르기때문에 기억에도 더 잘 안남게되고,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어느정도 시간이 다시지났을때 풀어보면 또 다시 틀린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런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전 일단 연필로 모든 문제를 다 풀고 틀린문제는 표시를 하고 지우개로 제가 체크한 것을 지우고, 한 일주일 텀을 두고(바로풀면 답이기억나기때문에) 다시 풀어봅니다. 이런식으로 하면 보통 50%정도는 다시 맞추는데 나머진 제가 썼던 답을 또 똑같이 써서 틀리는 것을 경험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틀린문제들 만을 반복해서 풀고 문제를 많이 풀면서 부족한 부분을 단기간에 채울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저는 수능 100일 남기고 100권가까이 문제집을 풀었구요, 문제를 풀때 모든 문제집을 틀린것을 잊을만 할때 다시풀고 거기서 반만 맞고 또 틀린문제는 또 다시풀고 이런식으로 반복하다보니 결과는 고등학교 3년 통틀어 수능점수가 제일 높에 나오는 성과로 나타났습니다. 이후 제가 아이들을 가르치면서도 방법적인 부분으로 많이 설명하고 지도했었고 그 결과 또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성적이 높은 친구들이야 스스로의 방법이 있겠지만, 제 방법도 실제 제 자신이 효과를 많이 보았다는 것이 입증되었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단기간에 점수를 많이 올리는 것이 가능하다는 사실은 저를 보면 증명 되구요, 대신 그만큼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방법으로 공부해야 할 것입니다.
2010-03-1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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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솔
공부라 ㅎ
뭐 사람마다 특성이 잇겟죠? 어떤 분은 독서실에서 공부한느게 더 좋다 라거나 집이 더 잘된다. 자신에게 잘맞는 곳이 더 낳겟죠.
먼저 공부를 할때는 저는 집중력이 약간 떨어지는 편이라 주변에 핸드폰이나 컴퓨터가 있으면 만지작 거리다 보면 공부하는 것도 아니공, 노는것도 아니는 어정쩡한 상태가 되기 일수엿죵.
그렇기에 컴퓨터는 pmp인강을 넣을때 쓰는거를 위주로 만들었어요. 막상 공부하려하는데 책상이 어지러져있어서 청소한다면, 다른사람은 모르겠지만 저는 깨끗이 정리를 하고 공부를 막 하려하면 진이 빠지더군요. 청소 하느라 너무 힘썻나?ㅋ
아무튼 제공부방법은 평범할지 모르지만 학교 수업시간에 잘듣는거에요. 전날에 밤이새도록 컴퓨터를 하거나 늦게 잔다면 다음날 수업시간은 매우 고통일 것이에요 잠이 무지하게 오기때문이죠. 그때 네이버에서 본거 같은데 선생님 말한마디 까지 다 적으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전 그렇게는 못하겠더라구요. 뭐 그말이 그만큼 집중을 많이 하란말이겟지만요. 그리고 쉬는시간 10분 이때는 막 예습, 복습 하라고들 하시잖아요. 이상하게도 쉬는시간에는 소란스럽다고해야하나? 잘 안되서 저는 점심시간 쯔음? 이 더낳은거같아요
그리고 저는 ebs를 추천해요 ㅎㅎ 이번에 이명박대통령께서 사교육못받는 사람을 위해서, ebs를 대폭 지원해줬잖아요. ㅎㅎ
스타강사도 많이들 오고 특히 이번수능에는 70% 에 영향을 미친다네요!! ebs전보다 많이 업그레이드 되서 한교재에 5~6등급, 2~3등급 등 자신에게 맞는 선생님도 고르셔서 공부한다면 짱좋은거같아요!!!!!!
2010-03-14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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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EBS를 통한 강의에 집중, 공부에 방해가 되는 TV는 방에서 치운 상태고 유혹을 떨칠수 없는 인터넷이 가능한 PC와 노트북은 가능한 한 사용을 자재하기 위하여 노트북은 장롱안으로, 그래고 데스크탑은 사용 시간을 정해 최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부 효과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컴퓨터가 있는 자리에는 전부 공부와 관련된 책으로 정리하여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성했습니다.
그리고 남들처럼 하루 4시간만 잔다든가 하는 무리한 방법은 사용하지 않고 가능한 한 최대한 수면을 취하면서 깨어있는 시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답니다. ^^*
2010-03-1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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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은
일단 자신이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뭘 하고싶은지 알아야합니다. 자기가 어떤 꿈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목표를잡고 5년 10년 이렇게 년수로 헤아려서 해야할일을 순차적으로 해야합니다
2010-03-1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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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복
저는 짧게 말하고 싶네요. 공부= a + e + t 이라고 . 의미를 해석하자면 a는 Ability죠. 즉,능력 어느정도 능력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기초를 쌓는 과정이 필요하죠.그리고 e는 Effort입니다. 노력이죠. 공부는 노력에 비례한다고 하는게 틀린말은 아닌거 같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마지막 t는 Time입니다. 즉, 시간이죠 그만큼의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충분한 시간투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세가지가 조화롭게 이루어졌을때 좋은 결과가 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것을 실천해야지 그결과가 오겠죠?
2010-03-09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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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식
가장 중요하건 [목표,의지,노력] 세가지뿐이다. 목표를 정하지않고 공부해봐야 무슨소용이고 의지할곳없이 혼자서 할수있을거란 생각은 꿈도 꾸지말것이며 노력없이 성공하는 일은 절대 없기때문이다.
2010-03-08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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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나
맨마지막줄 결심이아니라명심입니다.
죄송해요
2010-03-07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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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나
공부는일단 자신의 공부 스타일을찾아야합니다. 자기한테 공부법으로 공부를해야 효율적입니다.
암기과목일경우 외우고 자기직전에 다시한번 외우고자면 그건 오랫동안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아침일찍일어나서 공부를 하면 머리가 맑아서 공부 하는데 큰도움이되고 효율이배가됩니다.
일어나서 허브티또는페퍼티등을 먹어주면 머리가 맑아집니다.
수학의경우 많은문제를풀고또풀고계속풀어주면 어느새 그문제는 나의 문제가되어있습니다.
공부하다 잠이오고 힘들경우 가벼운 스트레칭과 초코렛,비타민c를먹으면좋습니다.
비타민c는 몸의 피롤를풀어주고 초콜렛은 몸의에너지를만들때분해되지않아도 짧은시간내에 열료로 쓰여 머리가돌아가는데에 도움이 됩니다.
그렇다고 너무먹기만하지말고 시간을 정해서 먹는게 좋다.
아침엔 허브티를마시고 점심엔 초콜릿을 밤엔 비타민c를먹어주는것이다.
공부는 일당 목표가있어야한다.
라이벌을정해놓는거은매우좋은 공부법이다.
공부는시간표아니계획푶를 짜놓고 그대로 실천한다.
너무무리해지어선안된다는것을 결심해야한다.
2010-03-07 22:10
112.xxx.xxx.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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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경
공부는무엇보다 자기스스로가 자신을먼저잘알고 파악한뒤
자신에게맞는공구방법을찾아가는것이중요하다고생각해요!!^^
무엇보다꾸준하게공부하는것도정말중요해요!!그람배운건그날복습하구
그전날네일배울거예습하구!뭐든지열심히!그리고꾸준히한다면 좋은결과있을꺼예요ㅎㅎ
그리구수업시간에집중하는게최고죠!시험문제는선생님들이내시는것이니까요!~
2010-03-07 20:21
175.xxx.xxx.230